조경태 "당내 판검사 출신이 문제…비정상적 사람 많이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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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부산 사하구을)이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장동혁(충남 보령시·서천군) 국민의힘 의원을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날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중견언론인모임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1~2개월 전에 대선 후보까지 했던 분도 (당 대표를) 욕심을 내고 있다"며 김 전 장관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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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부산 사하구을)이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장동혁(충남 보령시·서천군) 국민의힘 의원을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날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중견언론인모임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1~2개월 전에 대선 후보까지 했던 분도 (당 대표를) 욕심을 내고 있다"며 김 전 장관을 비판했다.
당 대표가 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겠다고 밝힌 장동혁 의원을 겨냥해서는 "우리 당의 판·검사 출신이 참 문제"라며 "굉장히 비상적인 사람들이 국회에 많이 들어와 있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을 겨냥해서는 "평화로운 시기에 소동을 일으키는 그게 바로 내란"이라며 "내란 혐의로 지금 수사받고 있고 또 구속돼 있지 않느냐"고 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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