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챔피언 베를린, 3연승으로 성공적인 프리시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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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Fuchse Berlin) 핸드볼팀이 3연승을 거두고 성공적인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21일 여름휴가 이후 훈련을 재개한 베를린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동안 3차례의 평가전을 치렀고 모두 승리했다.
야론 지베르트(Jaron Siewert) 감독이 이끄는 베를린은 세 경기를 통해 결과보다는 훈련 시작 후 경기 감각을 되찾고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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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Fuchse Berlin) 핸드볼팀이 3연승을 거두고 성공적인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21일 여름휴가 이후 훈련을 재개한 베를린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동안 3차례의 평가전을 치렀고 모두 승리했다.
야론 지베르트(Jaron Siewert) 감독이 이끄는 베를린은 세 경기를 통해 결과보다는 훈련 시작 후 경기 감각을 되찾고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베를린은 전반전을 28-10으로 압도적으로 마쳤고, 후반전에도 비슷한 흐름을 이어가 아이토르 아리뇨(Aitor Arino)의 득점으로 53-23이라는 최종 스코어를 기록했다. 파비안 비데(Fabian Wiede)는 무려 10골을 기록했고, 팀 프라이호퍼(Tim Freihofer)와 신입 선수 토비아스 그뢰엔달(Tobias Grøndahl)은 각각 8골을 기록했다.
26일에는 플라우어 SV(Plauer SV)와의 원정 경기가 이어졌다. 이 경기도 시작 전 사인회가 열렸다. 베를린은 초반부터 집중력을 발휘하며 전반전을 30-9로 앞서 나갔다. 후반전에도 그들은 뛰어난 경기력을 이어갔고, 최종 스코어는 52-15였다.
이번에는 마티아스 기젤(Mathias Gidsel)이 10골을 기록하며 최고 득점자가 되었고, 레오 프란트너(Leo Prantner)와 신입 선수 아이토르 아리뇨(Aitor Arino)가 각각 7골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27일에는 BTV 베를린(BTV Berlin)과 세 번째 평가전을 벌였다. 연일 이어진 경기에 전반전에는 약간의 피로감을 보였다. BTV는 21-17로 근소한 전반전 결과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후반전에는 분데스리가 챔피언인 베를린이 다시 속도를 높였다. 결국 베를린이 54-26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야론 지베르트 감독은 “모든 경기장에서 정말 훌륭한 환영을 받았다. 우리가 멋진 핸드볼로 팬들을 열광시킬 수 있었고, 많은 팬을 홈 경기로 유치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아무도 부상당하지 않은 것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제 훈련 캠프에 집중하여 내용을 더욱 구체적으로 다듬을 것이다. 우리가 이미 우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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