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 양덕동 상가 2층 바닥 무너져…1명 심정지(2보)

진휘준 2025. 8. 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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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10시 46분께 마산 양덕동 상가 건물 2층 바닥이 무너져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창원소방에 따르면 1일 오전 2시 33분께 50대 남성 A씨가 잔해에 상반신이 깔린 채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서 건물에 있던 5명 중 3명이 부상을 입은 상태로 구조됐으며 1명은 자력으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은 1층 상가, 2층 주택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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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10시 46분께 마산 양덕동 상가 건물 2층 바닥이 무너져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창원소방에 따르면 1일 오전 2시 33분께 50대 남성 A씨가 잔해에 상반신이 깔린 채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31일 오후 10시 46분께 마산 양덕동 상가건물 2층 바닥이 무너져 소방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창원소방본부/

31일 오후 10시 46분께 마산 양덕동 상가건물 2층 바닥이 무너져 소방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창원소방본부/

앞서 건물에 있던 5명 중 3명이 부상을 입은 상태로 구조됐으며 1명은 자력으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은 1층 상가, 2층 주택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정확한 붕괴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진휘준 기자 geni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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