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8년만에 누적 판매량 30억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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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 출시 18년 만에 누적 출하량 30억 대를 돌파했다.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31일(현지기간) 분기 실적 발표 이후 아이폰 출하량 30억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애플은 아이폰 출시 9년 만인 2016년에 출하량 10억 대를 돌파했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이 2021년 9월 아이폰 출하량 20억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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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애플이 아이폰 출시 18년 만에 누적 출하량 30억 대를 돌파했다.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31일(현지기간) 분기 실적 발표 이후 아이폰 출하량 30억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팀 쿡은 이날 컨퍼런스 콜에서 “우리는 최근 중요한 이정표를 기록했다. 2007년 아이폰 출시 이후 30억 번째 제품을 출하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아이폰 출시 9년 만인 2016년에 출하량 10억 대를 돌파했다. 당시 팀 쿡 CEO는 “아이폰은 역사상 가장 중요하며, 세계를 변화시킨 성공적인 제품 중 하나다”고 강조했다.
애플은 출하량 20억 대 관련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이 2021년 9월 아이폰 출하량 20억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sini@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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