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폭우로 모기 서식지 확대"

김용우 2025. 8. 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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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린 폭우로 모기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어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는 올해는 극심한 폭염으로 모기 개체 수가 예년보다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집중호우로 고인 물과 웅덩이가 생기면서 모기 유충이 번식할 수 있는 서식지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모기가 활동하는 야간에는 야외에 오래 머무르지 말고, 기피제를 적절히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