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부탁 NO!"…노랑풍선·중부경찰서, 범죄예방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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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104620)은 서울경찰청 산하 서울중부경찰서와 함께 8월 한 달간 여행객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마약류 운반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여행객을 노린 다양한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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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시티투어버스서 스티커·포스터 배포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노랑풍선(104620)은 서울경찰청 산하 서울중부경찰서와 함께 8월 한 달간 여행객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마약류 운반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여행객을 노린 다양한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노랑풍선과 중부경찰서는 전국 5개 주요 공항(인천·김포·김해·대구·청주)을 중심으로 '모르는 사람의 부탁은 단호히 NO!'라는 경고 문구가 부착된 마약류 대리 운반 예방 스티커 샌딩백 3만 개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해당 샌딩백은 노랑풍선 해외여행 상품 이용객에게 제공하며 출국 시점에서 자연스럽게 범죄 예방 메시지를 전달해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또 노랑풍선은 노랑풍선 시티투어버스 및 주요 매표소에 보이스피싱 예방과 교통질서 계도 포스터를 부착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기초질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노랑풍선 공항 데스크에서는 아동 및 치매 환자 보호를 위한 '지문 사전등록제도' 안내문도 배포한다.
지문 사전등록은 실종 발생 시 경찰이 신속히 신원을 확인하고 가족에게 인계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로 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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