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오늘 전체회의…방송3법·노란봉투법·상법 등 처리할 듯
손기준 기자 2025. 8. 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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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1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3법과 노란봉투법, 상법 등 여야 간 쟁점 법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여당인 민주당은 상임위에서 해당 법안 처리를 주도한 데 이어 법사위에서도 사실상 단독 처리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5일로 끝나는 7월 임시국회 내에 쟁점 법안들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국민의힘은 마지막 본회의에서 법안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한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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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1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3법과 노란봉투법, 상법 등 여야 간 쟁점 법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여당인 민주당은 상임위에서 해당 법안 처리를 주도한 데 이어 법사위에서도 사실상 단독 처리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 합의로 상임위를 통과한 양곡관리법과 농수산물유통 및 가격안정법(농안법) 또한 법사위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5일로 끝나는 7월 임시국회 내에 쟁점 법안들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국민의힘은 마지막 본회의에서 법안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한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따라서 쟁점 법안 대다수는 7월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8월 임시 국회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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