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치료받던 40대 숨져…충남서 4명 사망

성용희 2025. 8. 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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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당진에서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던 40대가 숨졌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20분쯤 당진시 읍내동의 한 길거리에서 40대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주민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그제 새벽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여름 충남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습니다.

성용희 기자 (hee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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