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치료받던 40대 숨져…충남서 4명 사망
성용희 2025. 8. 1. 08:39
[KBS 대전]당진에서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던 40대가 숨졌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20분쯤 당진시 읍내동의 한 길거리에서 40대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주민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그제 새벽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여름 충남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습니다.
성용희 기자 (heestor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미 관세협상 극적 타결 15% 지켰다…대미 투자 3,500억 달러
- ‘증세’로 유턴한 이유, 기재부 1차관에게 듣는다
- 결정적 ‘두 컷’…긴박했던 협상 막전막후
- 대통령 ‘한번 가봐야겠다’던 포스코이앤씨 산재 사망 현장 [지금뉴스]
- “남들 들으면 안 되는데, 댓글 열심히 봅니다” 그 이유가? [이런뉴스]
- “이사 가고 직장 옮길게”…‘스토킹범’은 집에서 흉기를 챙겼다
- “209만 원이요?”…육아수당에 냉담한 중국 청년들, 왜? [잇슈 머니]
- 삼복 더위에 웬 목욕탕?…취약계층 몰린다
- 일주일 넘은 ‘폭염 경보’…다음 주 조금 누그러진다
- 쌀·소고기 대신 사과?…“비관세조치 협의”는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