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18년 우정 여전했다…제시카 제외 8人 완전체 회동[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8. 1. 08:3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티파니 SNS 캡처



소녀시대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8명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만으로도 팬들의 추억 버튼을 제대로 자극했다.

1일 가수 티파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yay it’s august”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써니, 수영, 효연, 서현, 유리, 윤아, 태연, 티파니까지 총 8명의 멤버들이 선글라스를 맞춰 쓰고 유쾌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2014년 Mr.Mr. 활동을 끝으로 팀을 떠난 제시카는 함께하지 않았다.

해당 사진은 8월 1일 생일을 맞은 티파니를 축하하기 위해 멤버들이 모인 자리로 추측된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멤버들의 모습은 데뷔 18년 차 걸그룹다운 여유와 변함없는 우정을 느끼게 한다.

한편 소녀시대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국적 8인조 걸그룹이다.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Kissing You’, ‘Ge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레전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녀시대. 티파니 SNS 캡처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