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새 진행자 박철규 아나 "활기찬 아침을 만들어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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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진행자가 된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전임자 김재원 아나운서에 이어 새로 진행을 맡은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의 대감 자리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코너 '쌍쌍파티'를 진행하며 등장하게 된 김수찬은 파트너 진행자 박철규를 위해 만세를 외치며 "김재원 형님의 뒤를 이어 '아침마당'의 대감 자리를 차지하셨다. 부담스럽지는 않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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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진행자가 된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전임자 김재원 아나운서에 이어 새로 진행을 맡은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의 대감 자리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12년 가까이 몸담았던 '아침마당'의 김재원 아나운서가 30년 만에 KBS를 떠나며 프로그램은 진행자를 교체하게 됐다. 이에 공채 50기로 입사한 박철규가 낙점됐다.
박철규는 그동안 KBS2 '누가 누가 잘하나', KBS1 'KBS 뉴스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최근 '아침마당'에서도 금요일 코너를 안정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날 코너 '쌍쌍파티'를 진행하며 등장하게 된 김수찬은 파트너 진행자 박철규를 위해 만세를 외치며 "김재원 형님의 뒤를 이어 '아침마당'의 대감 자리를 차지하셨다. 부담스럽지는 않냐"라고 물었다.
박철규는 "아직 마당을 들어가 보지도 못했지만, 수찬님 덕분이고, '쌍쌍파티' 덕분이다"라고 공을 돌렸다. 그는 "금요일을 이렇게 하는 것도 행복한데, 아침에 인사드리는 게 감사하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제가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다. 그래도 저는 활기찬 아침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쌍쌍파티' 진행을 이어갔다.
마지막 방송에서 김재원은 프로그램을 떠나며 "1995년 KBS 입사한 후 30년이 훌쩍 지났고, 1997년 4월 '아침마당' 토요 이벤트로 인사드린 후 28년이 지났다. 이렇게 저는 이별을 할 예정인데 아름다운 이별 함께 해달라"라고 인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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