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암 사망률 '1위' 폐암…조기 발견·예방 중요
2025. 8. 1. 08:05
<출연 : 윤재광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
[앵커]
"담배, 맛있습니까?, 그거 독약입니다."
오래전 코미디언 이주일 씨가 폐암 말기의 쉰 목소리로 호소했던 공익광고 문구 기억하는 분들 계실 겁니다.
8월 1일은 '세계 폐암의 날'입니다.
폐암은 흡연의 주요 발병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비흡연자의 폐암 발생률도 적지 않아서 주의가 요구됩니다.
뉴스캐스터 연결해 폐암의 예방법과 치료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윤재광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먼저, 8월 1일은 '세계 폐암의 날'입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인가요?
<질문 2> 폐암은 흡연과 연관된 병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비흡연 환자도 많다면서요?
<질문 3> 폐암은 조기 진단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조기에 발견된 폐암은 수술로 치료할 수 있는 건가요?
<질문 4> 하지만 수술이 잘 됐어도 치료가 완전히 끝나는 것은 아니라던데요, 수술 후 치료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 5> 끝으로 폐암을 예방하거나 조기에 발견하려면 일상에서 어떤 점을 기억하면 좋을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송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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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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