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고성·삼척·진도에서 즐기는 여름밤 감성 콘서트 ‘소노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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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여름 휴가철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인기 아티스트를 초청해 '2025 소노 페스타'를 개최한다.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델피노는 스톤헨지 광장에서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여름 밤 감성 콘서트 '소노 서머 노트'를 8월 1일 저녁 8시부터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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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델피노는 스톤헨지 광장에서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여름 밤 감성 콘서트 ‘소노 서머 노트’를 8월 1일 저녁 8시부터 진행한다.
1부에는 감성적인 음색을 가진 듀오 ‘디에이드(The Ade)’가 여름밤의 정취를 더하고, 2부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3인조 그룹 ‘울랄라세션’이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8월 4일 쏠비치 양양 프라이빗 비치 △8월 6일 쏠비치 삼척 산토리니 광장 △8월 8일 쏠비치 진도 프로방스 광장에서 저녁 8시부터 콘서트를 시작한다. 4인조 발라드 그룹 ‘노을’이 주요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각 리조트 별로 지역적 특색을 살린 ‘시그니처 포토존’을 마련한다. 쏠비치 양양은 서핑보드와 야자수 모형을 활용해 시원한 해변 무드를 연출할 계획이며 △델피노-울산바위 △쏠비치 진도-신비의바닷길 △쏠비치 삼척-산토리니를 담아낸 포토존을 배경으로 이색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쏠비치에서는 자외선에 반응하는 특수한 잉크를 사용해 낮과 밤에 다르게 보이는 타투를 직접 체험해보는 ‘글로우 페인팅 타투’ 부스도 무료로 운영 예정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지난해 소노 페스타가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올해는 더욱 알찬 구성과 풍성한 볼거리로 준비했다”며 “한여름 밤의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오롯이 누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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