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드라마 촬영 중…성공한 CEO 된 근황[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8. 1. 07:45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받은 팬들의 선물을 인증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아이유는 지난달 31일 밤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현장에서 받은 커피차와 도시락, 간식차 등을 차례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의 애정이 가득 담긴 센스 있는 응원 메시지와 아이유의 셀카가 담겼다.
특히 팬들이 보낸 현수막 속 문구인 “21세기 평민재벌녀가 신분제 국가에서 왕자랑 엮인다는 각본이 안되잖아!”, “21세기 대군부인 팀 파이팅!” 등은 아이유가 맡은 캐릭터 ‘성희주’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커피를 손에 든 채 미소를 짓거나, 포토카드와 스티커를 든 셀카를 남기는 등 일일이 인증하며 팬들의 마음에 화답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가 유지되는 평행 세계 속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이라 짜증나는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가 펼치는 신분 초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배우로 떠오른 변우석과 가수 겸 배우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이유가 호흡을 맞추는 이 작품은 내년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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