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주전 중견수 찾았다...볼티모어에서 세드릭 멀린스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메츠가 주전 중견수를 찾았다.
'MLB.com' 등 현지 언론은 1일(한국시간) 메츠가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중견수 세드릭 멀린스(30)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고 전했다.
멀린스는 검증된 중견수다.
메츠는 그를 얻기 위해 MLB.com 선정 유망주 랭킹 14위 앤소니 누네즈(24), 30위 라이몬 고메즈(23), 그리고 챈들러 마쉬(22) 세 명의 우완 투수 유망주를 내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메츠가 주전 중견수를 찾았다.
‘MLB.com’ 등 현지 언론은 1일(한국시간) 메츠가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중견수 세드릭 멀린스(30)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고 전했다.
멀린스는 검증된 중견수다. 메이저리그에서 8시즌 동안 784경기 출전, 타율 0.250 출루율 0.318 장타율 0.426 기록했다. 2021시즌 올스타에 뽑혔고 실버슬러거에 선정됐다.

메츠는 그를 얻기 위해 MLB.com 선정 유망주 랭킹 14위 앤소니 누네즈(24), 30위 라이몬 고메즈(23), 그리고 챈들러 마쉬(22) 세 명의 우완 투수 유망주를 내줬다.
누네즈는 2019년 드래프트 29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타자로 지명받았으나 2021년 방출됐다. 이후 탬파대학에 진학했던 그는 2024년 투수로 메츠와 계약했다.
이번 시즌 상위 싱글A와 더블A에서 32경기 등판, 40이닝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58 피홈런없이 17볼넷 60탈삼진 기록했다.
고메즈는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마이너리그에서 4시즌 동안 63경기에서 10승 11패 평균자책점 4.06 기록했다. 이번 시즌은 싱글A와 상위 싱글A에서 27경기 나와 35이닝 던지며 평균자책점 4.63 기록했다.
마쉬는 비드래프트 FA 계약 이후 지난해 프로 데뷔했다. 이번 시즌 싱글A와 상위 싱글A 33경기 나와 42이닝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57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ㅇㅈㅇ 저 아니에요”...이장우, ‘양다리 연예인’ 루머에 선긋기(종합) - MK스포츠
- “행복하나 했는데...” 박수홍, ‘협박 혐의’로 고소당해…경찰 수사 착수 - MK스포츠
- 풀메 장착한 장원영, 원숄더+땋은머리로 잔디 찢었다…이게 무대 체질 - MK스포츠
- ‘트로트 퀸’의 파격 변신… 설하윤, 과감 컷아웃 수영복으로 드러낸 반전美 - MK스포츠
- “활기찬 깔끔한 발놀림 + 가장 빛났어(평점 8)”…‘뉴캐슬 신입’ 박승수, 비공식 데뷔전서 최
- ‘깁스-화이트 영입 실패’ 토트넘, 대안으로 ‘불륜남 낙인’ 팔리냐 임대 임박···“뮌헨과
- 샌디에이고, 계속되는 ‘폭풍 쇼핑’...이번에는 타선 보강 - MK스포츠
- “한국 어때요?” 묻지도 못했다…‘인터뷰 패싱’ 바르셀로나 플릭 감독, 현지 기자도 “너무
- ‘손흥민 12분·양민혁 결장’ 토트넘, 사상 첫 국외에서 열린 ‘북런던 더비’에서 1-0 승리···
- ‘3년 기다렸다’ 맥그리거만 바라본 남자 챈들러, 백악관 대회서 드디어 만날까…비스핑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