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박윤호, 위태로운 눈빛→복합적 내면 연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윤호의 연기 변신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윤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극본 권오승/연출 권오승 김재훈)에서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위태로운 고등학생 박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박윤호가 출연한 '트리거'는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으며,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4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박윤호의 연기 변신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윤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극본 권오승/연출 권오승 김재훈)에서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위태로운 고등학생 박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규진은 동급생들의 이유 없는 폭력에 지친 인물로 무력감에 사로잡혔지만, 유일한 친구이자 또 다른 학교폭력 피해자 영동(손보승 분)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충고를 건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박윤호는 묵직한 메시지를 지닌 에피소드의 핵심 인물로 활약하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반복되는 폭력 속에서도 스스로를 지키고자 하는 규진의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캐릭터의 설득력을 높였고, 인물의 고통과 불안정한 심리 상태 등 복합적인 감정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앞서 ‘미지의 서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터디그룹’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박윤호는 ‘트리거’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깊이 있는 연기로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박윤호의 저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박윤호가 출연한 ‘트리거’는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으며,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4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미코 眞 금나나, 하버드 졸업에도 美 의과대학원 불합격 진짜 이유(미스터리)[결정적장면]
- “11월 결혼” 장우혁, 16세 연하 여배우와 운명적 만남→취기에 말실수(신랑수업)[어제TV]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