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중앙정부 최초 홍보영상 '1분 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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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일부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해양수산 1분 뉴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해양수산 1분 뉴스는 해수부의 주요 정책 보도자료를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숏폼' 영상으로 만든 콘텐츠로 연합인포맥스의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플랫폼 '인포X(InfoX)'를 활용해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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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일부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해양수산 1분 뉴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보도자료를 뉴스 방송 형식의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로 제공하는 것은 중앙부처 중에서 해수부가 처음이다.
![해양수산부 현판 [사진=해양수산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inews24/20250801073504479pkxf.jpg)
해양수산 1분 뉴스는 해수부의 주요 정책 보도자료를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숏폼' 영상으로 만든 콘텐츠로 연합인포맥스의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플랫폼 '인포X(InfoX)'를 활용해 제작한다.
해수부는 해양수산 1분 뉴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숏폼 콘텐츠 외에도 페이스북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소통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대한민국에서 숏폼 콘텐츠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소통 도구로 자리 잡았다"라며 "'해양수산 1분뉴스'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의 해양수산 정책의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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