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속옷 움켜쥔 채 '황금 골반' 라인 과시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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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31일 나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속옷 브랜드와 함께한 추가 화보 컷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 이어 이날 새롭게 공개된 화보는 흰색과 검은색 언더웨어 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나나는 절제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흰색 브라렛과 팬티를 착용하고 당당한 자세로 서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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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31일 나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속옷 브랜드와 함께한 추가 화보 컷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 이어 이날 새롭게 공개된 화보는 흰색과 검은색 언더웨어 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나나는 절제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흰색 브라렛과 팬티를 착용하고 당당한 자세로 서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압도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란제리에 하이힐,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도회적이고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투명한 원형 오브제에 앉아 포즈를 취하거나, 금빛 조명 아래서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는 모습은 '모델 나나'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준다.

이번 화보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의 목적으로, 나나는 특유의 솔직함과 대담함을 통해 개성과 매력을 오롯이 표현했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정희원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활약 중이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그는 패션, 연기, 예능을 넘나들며 여러 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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