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친구야!' 이승우, 동갑내기 바르셀로나 유스 동료 다니 올모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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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이승우(전북 현대)가 어린 시절 함께 성장했던 다니 올모와 웃으며 다시 만났다.
이승우는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바르셀로나 유스팀 '라마시아'에서 성장했고, 2016년부터 2017년까지 1년간 바르셀로나 B팀 후베닐에서 뛰기도 했다.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이승우와 마주친 올모는 밝은 표정으로 악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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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상암, 금윤호 기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이승우(전북 현대)가 어린 시절 함께 성장했던 다니 올모와 웃으며 다시 만났다.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에서 FC서울을 7-3으로 격파했다.
2024-2025시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르셀로나는 지난 27일 일본 고베에서 J리그 비셀 고베와 친선전을 소화한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바르셀로나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10년 K리그 올스타(바르셀로나 5-2 승)와 맞붙은 뒤 15년 만이다.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전북 현대에서 활약 중인 이승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승우는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바르셀로나 유스팀 '라마시아'에서 성장했고, 2016년부터 2017년까지 1년간 바르셀로나 B팀 후베닐에서 뛰기도 했다.
당시 이승우는 소속팀은 물론 연령별 대표팀에도 차출돼 뛰어난 모습을 선보이면서 축구 팬들에게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이승우와 마주친 올모는 밝은 표정으로 악수를 나눴다. 이후 올모는 본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라민 야말의 골을 도운 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쳤다.
사진=올리브 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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