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서 360도 회전 놀이기구 공중 추락…수십 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공중에서 추락해 탑승객 최소 23명이 다쳤다고 미 CNN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달 30일 '360 빅 펜듈럼'이라는 놀이기구가 공중에서 회전하던 중 탑승객이 탄 원형 회전부가 반대쪽 구조물에 충돌하고서 수 미터 아래 지상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놀이기구 밖으로 튕겨 나간 탑승객 등 최소 3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공중에서 추락해 탑승객 최소 23명이 다쳤다고 미 CNN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달 30일 ‘360 빅 펜듈럼’이라는 놀이기구가 공중에서 회전하던 중 탑승객이 탄 원형 회전부가 반대쪽 구조물에 충돌하고서 수 미터 아래 지상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놀이기구 밖으로 튕겨 나간 탑승객 등 최소 3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인근의 타이프의 알 하다 지역의 놀이공원에서 발생했다고 사우디 국영 언론 아랍 뉴스는 전했습니다.
타이프 행정 책임자인 사우드 빈 나하르 빈 사우드 빈 압둘아지즈 왕자는 사고 조사 기간 놀이공원을 즉각 폐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지주 기자 (jjcheo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한미 관세협상 극적 타결 15% 지켰다…대미 투자 3,500억 달러
- 쌀·소고기 대신 사과?…“비관세조치 협의”는 무엇?
- 결정적 ‘두 컷’…긴박했던 협상 막전막후
- 대통령 ‘한번 가봐야겠다’던 포스코이앤씨 산재 사망 현장 [지금뉴스]
- “남들 들으면 안 되는데, 댓글 열심히 봅니다” 그 이유가? [이런뉴스]
- “이사 가고 직장 옮길게”…‘스토킹범’은 집에서 흉기를 챙겼다
- “209만 원이요?”…육아수당에 냉담한 중국 청년들, 왜? [잇슈 머니]
- ‘공천 개입’ 尹 체포영장 발부…명태균 입 열까
- 삼복 더위에 웬 목욕탕?…취약계층 몰린다
- 일주일 넘은 ‘폭염 경보’…다음 주 조금 누그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