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전액 장학금’ 허성범, 수업 방식 듣고 모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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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범이 카이스트 수업과 장학 제도의 실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허성범은 자신이 졸업한 카이스트 캠퍼스를 직접 안내하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대학 시절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허성범은 "카이스트는 수업을 영어로 진행한다. 입학 초기엔 영어를 못해서 힘들지만, 1년만 구르면 논문도 읽고 수업도 다 듣게 된다"고 말했다.
허성범은 이어 "다 장학생이고, 등록금은 공짜다. 용돈도 매달 15만~20만 원 정도 나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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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범이 카이스트 수업과 장학 제도의 실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다 장학생이고, 심지어 용돈도 준다”는 말에 출연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7월 3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방송인 허성범이 대전 지역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성범은 자신이 졸업한 카이스트 캠퍼스를 직접 안내하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카이스트는 캠퍼스가 서울대 4분의 1 크기지만 건물은 훨씬 많다”며 구조적인 특징부터 설명했다. 이어 “처음 입학하면 강의실 못 찾아서 자전거, 킥보드 타는 게 기본”이라며 현실적인 생활팁도 전했다.



이야기를 들은 출연자들은 “진짜 영어로만 해?”,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해?”라며 연신 놀라워했다.
허성범은 이어 “다 장학생이고, 등록금은 공짜다. 용돈도 매달 15만~20만 원 정도 나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박나래가 “대학원생도 장학금을 받냐”고 묻자, “받는다. 다만 연구실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카이스트 재학 당시 모델 동아리 활동도 했다는 허성범은 유쾌한 에너지로 캠퍼스 라이프를 재현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댓글 창에서는 “카이스트가 마을 같다”, “복잡한 지형이 매력”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허성범은 다양한 예능을 통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식과 입담을 모두 살린 활약을 펼쳤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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