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3.38%-리비안 1.23%, 전기차 일제 하락(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플레이션 고조 우려로 미증시가 일제히 하락하자 전기차도 모두 하락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3.38%, 리비안은 1.23%, 루시드는 1.60% 각각 하락했다.
테슬라가 하락하자 다른 전기차도 일제히 하락했다.
리비안은 1.23% 하락한 12.87달러를, 루시드는 1.60% 하락한 2.4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인플레이션 고조 우려로 미증시가 일제히 하락하자 전기차도 모두 하락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3.38%, 리비안은 1.23%, 루시드는 1.60% 각각 하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미국의 투자은행 스티플이 테슬라의 목표가를 하향하자 3% 이상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3.38% 급락한 308.2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9943억달러로 줄어 시총 1조달러가 붕괴했다.
스티플은 이날 매수 등급은 유지한 채 테슬라의 목표가를 기존의 450달러에서 44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스티플은 중국 업체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자동차 관세를 올려 테슬라 경영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목표가 하향 배경을 설명했다.
테슬라가 하락하자 다른 전기차도 일제히 하락했다. 리비안은 1.23% 하락한 12.87달러를, 루시드는 1.60% 하락한 2.4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