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스 6이닝 1실점+리베라토 솔로포' 한화, 삼성에 위닝시리즈...LG와 2경기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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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의 호투와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의 맹타를 묶어 연승을 내달렸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7-1로 완파했다.
이날 한화 선발 투수 와이스는 6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면서 시즌 12승(3패)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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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의 호투와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의 맹타를 묶어 연승을 내달렸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7-1로 완파했다.
연승을 거둔 한화는 위닝시리즈를 챙기며 시즌 59승 3무 37패를 기록, 2위 LG 트윈스와 2경기 차 간격을 유지했다.
반면 삼성은 연패에 빠지면서 48승 1무 49패로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순위도 7위로 떨어졌다.
이날 한화 선발 투수 와이스는 6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면서 시즌 12승(3패)째를 따냈다.

타선에서는 리베라토가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안치홍도 4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이와 반대로 삼성은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이승민이 2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1⅓이닝 2피안타 2볼넷 3실점으로 무너지면서 이른 시점부터 불펜진을 가동해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이승민에 이어 올라온 양창섭도 2이닝 4피안타 2볼넷 2실점으로 흔들리면서 삼성은 2회에 이미 5점을 내줘 사실상 승부는 결정됐다.
삼성 타선은 2안타 4볼넷을 얻어내고도 1점을 뽑아내는데 그치면서 패배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한편 한화는 이날 경기 도중 NC 다이노스와 깜짝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한화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손아섭을 영입하고 2026년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 원을 NC에 안겼다.
사진=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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