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오상욱, 리프팅 시술 앰배서더 됐다…김숙 “900샷 맞았어” (홈즈)

김혜영 2025. 8. 1. 0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펜싱 선수 오상욱이 앰배서더가 된 근황이 공개됐다.

7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309회에서는 박나래, 오상욱, 허성범이 대전의 '유잼'을 찾아 임장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세찬은 오상욱이 리프팅 시술 앰배서더라며 근황을 전했다.

오상욱이 "아직 맞진 않았다"라고 하자, 주우재가 "그러면 여기가 해야지"라며 김숙을 가리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펜싱 선수 오상욱이 앰배서더가 된 근황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309회에서는 박나래, 오상욱, 허성범이 대전의 ‘유잼’을 찾아 임장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전의 아들’ 오상욱이 “28년째 대전에서 쭉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오상욱이 리프팅 시술 앰배서더라며 근황을 전했다. 오상욱이 “아직 맞진 않았다”라고 하자, 주우재가 “그러면 여기가 해야지”라며 김숙을 가리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숙은 “나 900샷 맞았어!”라고 외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일반적으로 300~600샷을 맞기 때문. 이어 김숙이 “앰배서더 하는 게 있나?”라고 묻자, 지석진이 “밀크쉐이크 앰배서더”라며 지예은과 함께 부른 신곡을 홍보했다. 지석진의 노래를 들은 주우재가 “쌍화탕 느낌 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