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한밤에 건물 천장 붕괴… 1명 심정지
민경진 기자 2025. 8. 1. 06: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31일 밤 10시 46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건물의 1층 천장이 무너졌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1층에는 총 5명이 있었는데, 1명은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3명은 경상을 입은 채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굴착기 등 장비를 동원해 구조작업을 이어갔고, 사고 발생 4시간만인 이날 새벽 2시33분께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당국은 건물 천장이 붕괴한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밤 10시 46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건물의 1층 천장이 무너졌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1층에는 총 5명이 있었는데, 1명은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3명은 경상을 입은 채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굴착기 등 장비를 동원해 구조작업을 이어갔고, 사고 발생 4시간만인 이날 새벽 2시33분께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당국은 건물 천장이 붕괴한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