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2분·양민혁 결장’ 토트넘, 사상 첫 국외에서 열린 ‘북런던 더비’에서 1-0 승리···‘파페 사르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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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사상 처음 영국이 아닌 곳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토트넘은 7월 31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토트넘이 1-0으로 앞선 후반 33분 오도베르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토트넘은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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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사상 처음 영국이 아닌 곳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토트넘은 7월 31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이었다. 히샬리송이 전방에 섰다. 루카스 베리발이 뒤를 받쳤고, 윌손 오도베르, 모하메드 쿠두스가 좌·우 공격을 맡았다.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사르가 중원을 구성했고, 제드 스펜스, 페드로 포로가 좌·우 풀백으로 나섰다. 미키 반 더 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켰다.



토트넘 손흥민은 양민혁과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렸다.
0의 균형이 깨진 건 전반 45분이었다.
사르가 루이스스켈리의 공을 빼앗았다. 사르가 센터 서클 근처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갈랐다. 사르는 라야 골키퍼가 골문을 비우고 나온 것을 보고 과감한 장거리 슈팅을 시도해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이 1-0으로 앞선 후반 33분 오도베르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왼쪽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경기 종료 직전 얼리 크로스로 공격 포인트를 노렸지만, 수비수에 막혔다.


토트넘은 이제 한국으로 향한다.
토트넘은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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