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연매출 180억家 아들답네 “에스컬레이터 깔겠다” 특급 공약(한끼합쇼)

서유나 2025. 8. 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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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탁재훈이 특급 시청률 공약을 했다.

7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 4회에서는 김희선, 탁재훈이 '삼순이 계단'으로 유명한 남산 계단 앞을 찾았다.

이어 먼저 탁재훈에게 시청률 공약을 제안하며 "난 10% 넘으면 여기 왕복 5번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여기에 에스컬레이터를 깔겠다. 올라오면 편하게 키스할 수 있다"고 통큰 공약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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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합쇼’ 캡처
JTBC ‘한끼합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특급 시청률 공약을 했다.

7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 4회에서는 김희선, 탁재훈이 '삼순이 계단'으로 유명한 남산 계단 앞을 찾았다.

이날 남산 계단을 본 탁재훈은 "만약 '한끼합쇼' 시청률 10% 넘으면 왕복으로 뛰어올랐다가 내려갈 수 있냐"고 김희선에게 물었고, 당연하다는 답에 "너 진심이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김희선은 "오빠는 진심 아니라면서 나랑 어제 전화해서 회의했잖나. '너 뭐 입을 거야'라고 했다"고 내심 프로그램에 진심인 탁재훈을 폭로했다.

이어 먼저 탁재훈에게 시청률 공약을 제안하며 "난 10% 넘으면 여기 왕복 5번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여기에 에스컬레이터를 깔겠다. 올라오면 편하게 키스할 수 있다"고 통큰 공약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한국레미콘공업 협동조연합회 회장으로 연 매출 180억 원의 레미콘 회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탁재훈의 아버지는 "탁재훈이 가업 승계를 받아서 경영하는 게 제 소원인데, 아들의 직업이 연예인 아니냐. 자기 분야에 있다가 정산할 때 아들의 몫이 있을 것"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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