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시간이 여행이 된다…울릉도 핫플 숙소 ‘스테이너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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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북면 평리마을에는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감성 숙소가 있다.
전 객실 오션뷰, 전통 건축의 우아함, 자연과 어우러진 조경,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입소문을 타며 울릉도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계곡물을 그대로 끌어와 흐르게 한 개울과 울릉도 자생 야생화로 꾸며진 정원은 마치 자연 휴양림에 온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번잡함 없이 반려동물과 함께 울릉도의 자연 속에서 고요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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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2000㎡ 규모…전 객실 오션뷰의 매력
전문가 협업으로 완성된 설계와 인테리어
‘자연 앞에 건축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철학
'SNS 인증 명소'로 떠오른 카페 야외 공간
울릉도 최초 반려견 전용 숙소 개장해 눈길



또한 설계·조경·인테리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해 숙소가 아닌 ‘풍경이 주인공’이 되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계곡물을 그대로 끌어와 흐르게 한 개울과 울릉도 자생 야생화로 꾸며진 정원은 마치 자연 휴양림에 온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내부 인테리어 역시 따뜻한 우드톤과 모노톤 가구들로 구성해 편안함을 더했다.



별도 건물로 일반 투숙객과의 동선을 분리했고, 객실 내부에는 안전망 설치 테라스, 반려견 전용 매트·식기·수건, 배설물 처리장치, 공기청정기 등을 갖췄다. 외부에는 산책로와 포토존, 쉼터를 마련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자연 속에서 교감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반려견을 단순 동반이 아닌 ‘또 하나의 손님’으로 대우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번잡함 없이 반려동물과 함께 울릉도의 자연 속에서 고요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문보상 스테이너와 대표는 “울릉도에서도 고품질 체류형 콘텐츠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향후 워케이션, 예술 워크숍, 소규모 기업행사 등 다양한 목적의 팀이 머물 수 있는 환경도 갖춰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상 (ter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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