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家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박서진 “母 암 치료비 지원” 미담(옥문아)

이하나 2025. 8. 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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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미담을 공개했다.

박서진은 과거 한 선배에게 들었던 폭언과 갑질을 폭로하면서도 "나쁜 선배가 있다면 착한 선배도 많았다. 박구윤, 박상철, 장윤정 선배님이 계신다. 장구를 치기 시작하니까 박구윤, 박상철 선배님이 '내 뒤에서 장구 치면서 장구를 치면서 얼굴이라도 알려라'고 하셨다. 장윤정 선배님은 '스타킹' 출연했었는데 엄마가 자궁겸부암 3기 판정을 받았었다. 그 소식을 듣고 치료비 하라고 바로 치료비를 도와주셨다"라고 미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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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진=뉴스엔DB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서진이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미담을 공개했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수 박서진이 출연했다.

홍진경은 “진성 선배님은 3일에 한 번씩 엔진오일을 갈고, 장윤정 씨는 1년에 주유비만 2억 5천만 원이 넘는다고 하더라. 서진 씨도 차가 1년을 못 버틴다고”라고 물었다.

1~2년 만에 차를 교체한다는 박서진은 3~4일만에 주행거리가 2,300km가 될 정도로 전국 곳곳 행사장을 누비며 대부분의 시간을 차에서 보냈다. 홍진경은 “3~4일 행사 다니면 주행거리가 2,300km인데 인천에서 몽골까지 가는 거리다”라고 놀랐고, 김숙은 “작년에 1년 동안 다녔는데 2,300km다”라고 덧붙였다.

박서진은 과거 한 선배에게 들었던 폭언과 갑질을 폭로하면서도 “나쁜 선배가 있다면 착한 선배도 많았다. 박구윤, 박상철, 장윤정 선배님이 계신다. 장구를 치기 시작하니까 박구윤, 박상철 선배님이 ‘내 뒤에서 장구 치면서 장구를 치면서 얼굴이라도 알려라’고 하셨다. 장윤정 선배님은 ‘스타킹’ 출연했었는데 엄마가 자궁겸부암 3기 판정을 받았었다. 그 소식을 듣고 치료비 하라고 바로 치료비를 도와주셨다”라고 미담을 전했다.

이에 홍진경은 “윤정이가 대인배더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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