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이규형 속살 노출에 매너손 “흉통 좀 닫아줘”(한끼합쇼)[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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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배우 이규형에게 매너손을 선보였다.

7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 4회에서는 게스트 이규형이 김희선, 탁재훈과 함께 한끼원정대로 나섰다.

이에 이규형은 살짝살짝 속살을 노출하게 됐고 옆에 서있던 김희선이 매너손을 선보였다.

이에 김희선이 "흉통 좀 닫아주세요"라고 부탁하자 이규형은 스타일리스트가 꼭 단추를 열고 있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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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합쇼’ 캡처
JTBC ‘한끼합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선이 배우 이규형에게 매너손을 선보였다.

7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 4회에서는 게스트 이규형이 김희선, 탁재훈과 함께 한끼원정대로 나섰다.

이날 남산에서 만난 이규형은 불어오는 바람에 자꾸만 옷자락이 휘날렸다. 이에 이규형은 살짝살짝 속살을 노출하게 됐고 옆에 서있던 김희선이 매너손을 선보였다. 이규형의 옷자락이 휘날릴 때마다 잡아준 것.

이를 포착한 탁재훈은 "커튼이 자꾸 열리는구나"라고 농담하더니 "몸이 왜 이렇게 좋냐"고 칭찬했고, 이규형은 앞서 산스장(산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시민인 척하느라 몸이 펌핑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희선이 "흉통 좀 닫아주세요"라고 부탁하자 이규형은 스타일리스트가 꼭 단추를 열고 있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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