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자가' 정동원. 검소 끝판왕 "속옷 뒤집어 입기도, 하나뿐인 잠옷은 구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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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31일 '정동원' 채널에는 '자취 6년차 쇼핑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동원은 대형 마트에서 "집에 잠옷이 하나 있는데 하나를 계속 입어 구멍이 났다. 잠옷을 사야 한다"라며 쇼핑 리스트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제작진이 "알뜰하다"라고 하자 정동원은 "평소 엄청 아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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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정동원이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31일 '정동원' 채널에는 '자취 6년차 쇼핑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동원은 대형 마트에서 "집에 잠옷이 하나 있는데 하나를 계속 입어 구멍이 났다. 잠옷을 사야 한다"라며 쇼핑 리스트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어 "잠옷은 제가 산 것도 아니고 팬분이 선물해 준 거다. 계속 그것만 입어서 구멍이 났다. 지방 촬영 갈 때도 속옷은 한 벌 챙겨 간다. 뒤집어서 입는다"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건전지를 구매하면서는 "에어컨을 틀어야 하는데 건전지가 없어서 TV리모컨 건전지를 빼서 에어컨 리모컨에 꼈다가, 에어컨을 켠 후 다시 원상 복귀 시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정동원은 체리를 먹고 싶어 했지만 비싸다며 사지 않았고 대신 망고스틴을 구입했다. 제작진이 "알뜰하다"라고 하자 정동원은 "평소 엄청 아낀다"라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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