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워싱턴서 한미 외교장관회담…정상회담도 조율
2025. 8. 1. 05:28
우리 시간으로 오늘(1일) 오전, 현지시간으로 31일 오후에 미국 워싱턴에서 새 정부 들어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이 열립니다.
외교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취임 후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미동맹 현대화' 논의와 함께 한미 정상회담 세부 의제와 일정도 조율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 장관은 회담 전후 미 상원 의원, 미 과학 기술 정책국(OSTP) 사무총장 등을 만나 한미동맹에 대한 초당적 협력과 한미 기술 협력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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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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