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성형에만 스포츠카 한 댓값…눈만 3번→모발 이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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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서진(29·본명 박효빈)이 성형 수술에만 수억원을 지출했다고 고백했다.
박서진이 "앞으로 눈 성형을 한 번 더 해야 하나 고민"이라고 하자 MC들은 손사래 치며 "지금 딱 좋다. 더 손대지 말라"고 만류했다.
박서진은 성형 사실을 고백하게 된 이유에 대해 "원래 말할 생각이 없었는데 한 방송에서 무대 뒤 LED 화면에 성형 전 얼굴이 크게 나오더라.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양심에 찔렸다. 그래서 시원하게 고백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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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서진(29·본명 박효빈)이 성형 수술에만 수억원을 지출했다고 고백했다.
박서진은 지난 31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MC 중 유일하게 박서진과 구면인 김숙이 "전에 봤을 때와 많이 달라졌다. 못 알아볼 뻔했다"고 하자 박서진은 "페이스오프 수준이다. 눈, 코, 입 전체적으로 다 (수술)했다. 눈만 세 번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홍진경이 "쌍꺼풀이 수술한 것 같지 않게 자연스럽다"고 하자 박서진은 "그럼 잘 됐나 보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그는 "코는 실리콘과 기증 늑연골을 넣었고 입술엔 보톡스와 필러, 턱도 보톡스를 주기적으로 맞는다"고 했다.
박서진은 얼굴이 작아 보이기 위해 두피에도 보톡스를 맞는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박서진이 "앞으로 눈 성형을 한 번 더 해야 하나 고민"이라고 하자 MC들은 손사래 치며 "지금 딱 좋다. 더 손대지 말라"고 만류했다.

박서진은 성형 사실을 고백하게 된 이유에 대해 "원래 말할 생각이 없었는데 한 방송에서 무대 뒤 LED 화면에 성형 전 얼굴이 크게 나오더라.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양심에 찔렸다. 그래서 시원하게 고백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성형 비용을 묻는 말에 박서진은 "스포츠카 한 댓값 정도 들인 것 같다"며 "보톡스 시술만 해도 6개월에 한 번씩 맞는다. 피부과도 매달 다니니까 몇백 깨진다. 거기에 모발이식도 했다"고 답해 MC들을 다시금 놀라게 했다.
박서진은 2013년 싱글 앨범 '꿈'으로 데뷔했다. '미스터트롯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 등에서 장구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른바 '장구의 신'으로 얼굴을 알렸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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