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시공능력 평가 1위… 현대건설·대우건설 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물산이 전국 7만 3657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올해 건설회사 시공능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토교통부가 31일 공개한 '2025년도 시공능력 평가' 결과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시공능력 평가액 34조 7219억원으로 2위 현대건설(17조 2485억원)의 2배에 이르는 성적을 보였다.
3위인 대우건설의 시공능력 평가액은 11조 8969억원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이 전국 7만 3657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올해 건설회사 시공능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토교통부가 31일 공개한 ‘2025년도 시공능력 평가’ 결과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시공능력 평가액 34조 7219억원으로 2위 현대건설(17조 2485억원)의 2배에 이르는 성적을 보였다. 3위인 대우건설의 시공능력 평가액은 11조 8969억원이었다. 4위와 5위는 각각 DL이앤씨(11조 2183억원)와 GS건설(10조 9454억원)로 지난해 대비 한 단계씩 순위가 상승했다.
올해 중대재해 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신규 수주 활동을 잠정 중단한 현대엔지니어링은 6위로 지난해보다 순위가 두 단계 하락했다.
포스코이앤씨(9조 8973억원)가 7위, 롯데건설(7조 421억원) 8위, SK에코플랜트(6조 8493억원) 9위, HDC현대산업개발(5조 8738억원)이 10위로 지난해와 순위가 같았다. 이어 한화(4조 9720억원), 호반건설(3조 9209억원), DL건설(3조 5495억원), 두산에너빌리티(3조 3931억원)가 각각 11위부터 14위를 차지했다.
효성중공업은 27위로 지난해 대비 12계단 상승했다. 호반산업이 35위에서 31위로, 삼성이앤에이도 46위에서 36위로 뛰었다.
김기중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조정석♥ 거미 둘째 가졌다…임신 4~5개월차”
- 걸그룹 전 멤버, ‘술집서 일하다 남편 만나’ 악성 루머 유포자 고소
- ‘윤형빈♥’ 정경미, 능력 이정도였나…“사업 대박” 놀라운 근황
- ‘테이큰’ 리암 니슨, 생방송 중 돌발 키스… 상대는 누구?
- ‘뮤지컬’ 김소현·손준호 ‘영재’ 아들, 세계대회 ‘3관왕’ 대박
- 김지혜, 박준형과 결혼 20년 만에…“이혼 위기” 고백
- 톰 크루즈, 26살 연하와 공개 데이트…상대는 ‘본드걸’
- 더이상 못 참아…BTS 뷔, 팬들에 쓴소리
- 낡고 더러운 ‘양말 한 짝’ 사려고 ‘우르르’…1200만원에 팔린 이유는?
- “이걸 누가 사”…28만원짜리 그림, 알고 보니 ‘달리 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