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윤승아 아들, 벌써 이렇게 컸어? 父손잡고 여름방학 즐기네

하수정 2025. 8. 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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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과 떠난 휴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김무열 부부가 아들과 여름 휴가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윤승아는 남편과 아들의 뒷모습을 공개하면서 "매일 매일 자라는 원이만봐도 행복함을 느끼는 하루 하루"라고 했고, 폭풍 성장한 아들은 아빠의 허리까지 키가 자라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했으며, 2022년 결혼 7년 만에 임신해 이듬해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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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과 떠난 휴가를 공개했다.

윤승아는 31일  "우리의 여름방학♥ 날씨 덕분에 행복했던 하루 하루. 매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부 그리고 틴틴 다람.
매일 매일 자라는 원이만봐도 행복함을 느끼는 하루 하루"라며 "매일 새벽 혼자 일어나 보낸 시간도 너무 소중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낸 시간들도 말해 뭐해요~ 행복한 시간을 보낼때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우리 밤비, 그리고 원이의 가든엔 개구리 가족이 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김무열 부부가 아들과 여름 휴가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국내의 한적한 곳에서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특히 김무열은 어린 아들의 손을 꼭 잡고 다녔다. 엄마 윤승아는 남편과 아들의 뒷모습을 공개하면서 "매일 매일 자라는 원이만봐도 행복함을 느끼는 하루 하루"라고 했고, 폭풍 성장한 아들은 아빠의 허리까지 키가 자라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했으며, 2022년 결혼 7년 만에 임신해 이듬해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무열은 지난 4월 영화 '파과'를 선보였고, 넷플릭스 신작 '참교육'을 촬영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윤승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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