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주장’ 아데토쿤보, 뉴욕 닉스 트레이드 시나리오 실화? 브런슨·KAT와 역대급 Big3 가능…“53년 만에 우승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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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밀워키 감옥' 탈출은 성공할 수 있을까.
아데토쿤보는 밀워키 벅스의 상징적인 선수로서 NBA 최고의 플레이어라는 평가가 어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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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밀워키 감옥’ 탈출은 성공할 수 있을까.
아데토쿤보는 밀워키 벅스의 상징적인 선수로서 NBA 최고의 플레이어라는 평가가 어색하지 않다. 그러나 최근 밀워키의 저조한 플레이오프 성적은 그의 재능을 낭비하고 있다.
밀워키는 최근 네 시즌 동안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조차 오르지 못했다. 세 시즌 연속 1라운드 ‘광탈’. 2020-21시즌 우승 이후 하락세다.

그러나 아데토쿤보가 밀워키에 대한 충성심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SPN’의 샴즈 카나리아는 5월 중순 “아데토쿤보가 처음으로 이적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아데토쿤보는 세 시즌 연속 1라운드 ‘광탈’ 후 밀워키와의 미래에 대해 명확한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황이다. 그는 커리어 최초로 밀워키 잔류, 이적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물론 최근 들어 아데토쿤보의 트레이드 소문은 사라졌다. 제이크 피셔는 “현재 NBA에는 아데토쿤보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아데토쿤보의 다음 행선지는? 뉴욕 닉스가 될 수 있다. 그는 그동안 밀워키 팬들에 대한 충성심을 수차례 표현했으나 이제는 밀워키와 뉴욕 모두에게 새 출발이 필요할 수 있다. 냉정한 현실은 밀워키와 아데토쿤보가 서로 헤어져야 향후 챔피언을 노릴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바라봤다.
이 매체는 밀워키가 뉴욕에 아데토쿤보를 내주는 대신 OG 아누노비, 미첼 로빈슨, 그리고 1라운드 지명권 3장과 2라운드 지명권 2장을 내주는 가상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제안했다.

만약 브런슨, 아데토쿤보, 타운스 Big3가 현실로 이어질 수 있다면 뉴욕은 1972-73시즌 이후 무려 53년 만에 NBA 정상을 바라볼 수 있다.
밀워키는 아누노비, 로빈슨으로 일단 탄탄한 전력을 갖추게 된다. 핵심은 대량의 드래프트 지명권이다. 이미 ‘윈 나우’는 힘든 밀워키다. 그렇다면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드래프트 지명권으로 확실한 리빌딩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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