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필승조가 돼서 돌아왔다...브록 스튜어트, 친정 다저스로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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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브록 스튜어트(33)가 모든 것이 시작된 곳으로 돌아간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1일(한국시간) LA다저스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스튜어트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고 전했다.
미네소타에서 3년간 83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2.33 기록했다.
친정 다저스로 돌아온 스튜어트는 내셔널리그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4.24의 평균자책점 기록중인 불펜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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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브록 스튜어트(33)가 모든 것이 시작된 곳으로 돌아간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1일(한국시간) LA다저스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스튜어트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고 전했다.
스튜어트는 이번 시즌 39경기에서 34이닝 소화하며 2승 1패 14홀드 평균자책점 2.38 기록했다. WHIP 1.088, 9이닝당 0.8피홈런 2.9볼넷 10.9탈삼진 기록했다.

다저스에서 그는 4년간 36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5.46 기록했고 2019시즌 도중 웨이버를 거쳐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했으나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31 기록했다.
이후 마이너리그로 이관됐고 트리플A 룰5 드래프트를 통해 시카고 컵스로 이적했지만,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으로 마이너리그 시즌이 취소되며 방출됐다.
그해 독립리그인 시티 오브 챔피언스컵에서 6경기를 뛰었고, 2021년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으나 부상으로 1년간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2022년 7월 미네소타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그는 2023년 다시 빅리그 무대에 돌아왔다. 미네소타에서 3년간 83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2.33 기록했다.
친정 다저스로 돌아온 스튜어트는 내셔널리그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4.24의 평균자책점 기록중인 불펜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좌타 외야수 제임스 아웃맨(28)이 미네소타로 향한다.
메이저리그에서 4시즌 동안 230경기 출전, 타율 0.224 출루율 0.330 장타율 0.401 기록했다. 이번 시즌은 22경기에서 타율 0.103(39타수 4안타) 2홈런 4타점 기록했다. 공격보다는 수비가 돋보이는 선수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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