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2층 건물 붕괴…1명 매몰·3명 경상

최승훈 기자 2025. 8. 1.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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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1일) 밤 10시 46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의 2층짜리 건물 2층 바닥(1층 천장)이 무너졌습니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1층에 있던 남성 1명이 매몰됐습니다.

함께 1층에 있던 여성 1명은 스스로 탈출했고, 2층에 있던 여성 3명은 경상은 입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해당 건물의 1층은 상점, 2층은 주택으로 쓰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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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양덕동 2층 건물 붕괴 현장

어제(31일) 밤 10시 46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의 2층짜리 건물 2층 바닥(1층 천장)이 무너졌습니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1층에 있던 남성 1명이 매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49명, 굴착기 등 장비 10대를 동원해 매몰된 남성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함께 1층에 있던 여성 1명은 스스로 탈출했고, 2층에 있던 여성 3명은 경상은 입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해당 건물의 1층은 상점, 2층은 주택으로 쓰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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