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상가건물 붕괴…3명 경상·1명 자력탈출

장광일 기자 2025. 8. 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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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10시 46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건물 2층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1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은 인력 61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건물 내에서 3명을 구조했다.

이외에도 1명이 자력으로 탈출했다.

소방 관계자는 "붕괴 사고 현장에 고립된 사람이 1명 발견돼 포크레인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피해 사항, 사고 원인 등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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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고립된 1명 구조 작업 중
7월 31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건물 붕괴 사고 현장.(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스1) 장광일 기자 = 31일 오후 10시 46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건물 2층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1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은 인력 61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건물 내에서 3명을 구조했다. 3명 모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1명이 자력으로 탈출했다.

소방 관계자는 "붕괴 사고 현장에 고립된 사람이 1명 발견돼 포크레인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피해 사항, 사고 원인 등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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