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유망주 모인다… 대한장애인체육회, 2025 기초종목 하계 스포츠캠프 개막

이규원 기자 2025. 8. 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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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육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기초종목 하계 스포츠캠프에서 꿈을 키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우미희망재단과 함께 2025년 기초종목 하계 스포츠캠프를 지난 30일 이천선수촌에서 시작해 오는 8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캠프를 통해 발굴된 유망주들이 향후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체계적 프로그램으로 기초종목 활성화와 선수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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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육 유망주 위한 심층 체험 프로그램‧멘토링 등 지원
우수 참가자 10명 선발…“운동 전념 장학금으로 성장 돕는다”

(MHN 이주환 기자) 장애인 체육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기초종목 하계 스포츠캠프에서 꿈을 키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우미희망재단과 함께 2025년 기초종목 하계 스포츠캠프를 지난 30일 이천선수촌에서 시작해 오는 8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전국에서 선발된 선수 34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와 차세대 선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가 선수들은 패럴림픽 종목 체험, 놀이형 기초체력 트레이닝, 진로·입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기량과 경험을 쌓는다. 특히 국가대표 선수들의 멘토링이 진행돼, 선수들이 직접 조언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캠프에서는 총 10명(최우수 1명, 우수 9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캠프를 통해 발굴된 유망주들이 향후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체계적 프로그램으로 기초종목 활성화와 선수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스포츠캠프는 참가 선수들의 역량 강화와 함께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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