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90대 환자 상대로 성범죄 시도한 20대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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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 간호사가 90대 여성 환자에게 성추행을 저질러 체포됐다.
지난달 30일 일본 매체 FNN, 47NEWS에 따르면, 28일 일본 구마모토시 니시구의 한 병원에서 사토라는 남성 간호사가 입원 중인 90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가해자인 남성 간호사가 90대 여성의 목욕 간호 중 자신의 하반신을 보여 주고 만지게 하려고 한 혐의다.
피해자인 90대 여성이 퇴원 후 가족들에게 "불쾌한 일이 있었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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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성웅 인턴 기자 = 20대 남자 간호사가 90대 여성 환자에게 성추행을 저질러 체포됐다.
지난달 30일 일본 매체 FNN, 47NEWS에 따르면, 28일 일본 구마모토시 니시구의 한 병원에서 사토라는 남성 간호사가 입원 중인 90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가해자인 남성 간호사가 90대 여성의 목욕 간호 중 자신의 하반신을 보여 주고 만지게 하려고 한 혐의다.
피해자인 90대 여성이 퇴원 후 가족들에게 "불쾌한 일이 있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성추행 사실을 들은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해 수사가 시작됐다.
경찰의 수사에 대해 사토는 "여성의 알몸을 보고 흥분했다"라고 말하며 혐의를 인정했다. 사건 이후 그는 간호사 면허를 박탈당했고, 병원에서도 해고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062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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