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기다리는 시간엔 모니터 많이...팩 하고 거울 보면? 나쁘지 않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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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자신의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
영상에선 김선호가 자신의 가방 속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이어 김선호는 자신의 애용하는 시계 두 개를 공개하며 "원래 어렸을 때부터 장신구를 좋아했다. 시계를 좋아하게 됐는데 하나는 팬 분들이 준 시계고 나머지는 제가 구매해서 차는 시계다. 저와 함께 오래된 물건일수록 기분이 좋아서 항상 애용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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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선호가 자신의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
30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의 ‘네이름TAG'에선 ’김선호의 지갑에 이게 왜 있는 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선호가 자신의 가방 속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김선호는 가방에서 선물로 받은 리프팅 밴드를 공개하며 “얼굴이 삼각형처럼 쭉 올라간다. 실제로 한 30분 하면 효과가 있더라”고 소개했다. 이어 “촬영할 때 얼굴이 좀 건조할 때 가볍게 마스크팩을 사용하기도 한다”라며 자신이 모델인 마스크팩을 소환했다. 그는 “이동할 때나 집으로 갈 때 차안에서 붙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팩하고 나서 거울 보면 드는 생각은?”이라는 질문에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선호는 자신의 애용하는 시계 두 개를 공개하며 “원래 어렸을 때부터 장신구를 좋아했다. 시계를 좋아하게 됐는데 하나는 팬 분들이 준 시계고 나머지는 제가 구매해서 차는 시계다. 저와 함께 오래된 물건일수록 기분이 좋아서 항상 애용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스크를 소개하며 “제가 내향인이어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자신감이 붙고는 한다. 특히나 공공장소 이런 데를 갈 때 조용히 있고 싶을 때 마스크를 쓰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또 태블릿PC를 소개하며 “아무래도 배우는 기다리는 시간도 많다. 어떤 드라마를 할 때 모 선배님께서 배우는 기다리는 것도 잘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 기다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 않나. 저는 유튜브도 보고 도파민도 터트리고 사실은 모니터를 많이 한다. 저는 오픈하는 작품이 있으면 2회까지는 보는 것 같고 재밌으면 끝까지 보기도 한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선호는 넷플릭스에서 올해 공개 예정인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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