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7골 넣고도 아쉬움 토로' 한지 플릭 감독 "아직 팀이 완벽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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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팀이 완벽하다고 말씀 드릴 수 없다."
경기 뒤 플릭 감독은 "아직 팀이 완벽하다고 말씀 드릴 수 없다. 프리 시즌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하면 모든 선수에게 시간 분배해서 출전 시키는 것이었다. 후반에는 조금 아쉬운 장면도 있었다. 전반은 그래도 만족했다. 후반은 게으른 부분이 있었다. 후반은 어린 선수로 시작했다. 가비, 마커스 래시포드 등 그동안 뛰지 못한 선수들로 경기를 했다. 그들이 좋은 모습을 보인 것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완성됐다고 하기에는 이르다. 완성도를 더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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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직 팀이 완벽하다고 말씀 드릴 수 없다."
한지 플릭 FC바르셀로나 감독의 말이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친선 경기에서 7대3으로 크게 이겼다. '차세대 축구 황제' 라민 야말이 45분 동안 2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뒤 플릭 감독은 "아직 팀이 완벽하다고 말씀 드릴 수 없다. 프리 시즌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하면 모든 선수에게 시간 분배해서 출전 시키는 것이었다. 후반에는 조금 아쉬운 장면도 있었다. 전반은 그래도 만족했다. 후반은 게으른 부분이 있었다. 후반은 어린 선수로 시작했다. 가비, 마커스 래시포드 등 그동안 뛰지 못한 선수들로 경기를 했다. 그들이 좋은 모습을 보인 것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완성됐다고 하기에는 이르다. 완성도를 더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상 복귀 뒤 이날 맹활약한 가비에 대해 "6번(수비형 미드필더), 8번(중앙 미드필더) 등 모든 포지션 다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 시즌 후반 활약이 매우 좋았다. 그의 능력은 확인할 수 있었다. 후반에 30분 정도 뛰게 할 생각이었는데 본인이 더 뛰고 싶어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싶었다. 더 노력하는 모습, 더 하려는 모습, 의지 등을 볼 수 있던 것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바르셀로나는 8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또 한 번 격돌한다.
상암=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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