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릭 감독 "아직 더 보완해야 할 부분 있어...가비, 어느 지역에서도 뛸 수 있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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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방한해 한국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FC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이 대승 속에서도 여전히 보완해야 할 부분을 포착했다며 명장다운 모습을 보였다.
스페인 라리가를 대표하는 바르셀로나의 방한 경기인 만큼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2,482명의 구름 관중이 몰렸다.
서울과 경기 후 플릭 감독은 "프리시즌인 만큼 가능한 많은 선수들에게 출전 시간을 주려는데 중점을 뒀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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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상암, 금윤호 기자) 15년 만에 방한해 한국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FC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이 대승 속에서도 여전히 보완해야 할 부분을 포착했다며 명장다운 모습을 보였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친선경기에서 FC서울을 7-3로 꺾었다.
2024-2025시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르셀로나는 지난 27일 일본 고베에서 J리그 비셀 고베와 친선전을 소화한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바르셀로나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10년 K리그 올스타(바르셀로나 5-2 승)와 맞붙은 뒤 15년 만이다.
스페인 라리가를 대표하는 바르셀로나의 방한 경기인 만큼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2,482명의 구름 관중이 몰렸다.

서울과 경기 후 플릭 감독은 "프리시즌인 만큼 가능한 많은 선수들에게 출전 시간을 주려는데 중점을 뒀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반에는 양 팀 모두 만족할 만한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후반에는 경기가 기울어졌다"면서 "(그래서) 후반에는 어린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줬는데 전체적으로 완성도를 좀 더 갖춰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후반 교체 투입돼 골을 터뜨린 뒤 재교체된 가비에 대해 플릭 감독은 "가비는 6번 자리에 서나 8번 자리에 서나 다 소화 가능하며, 지난 시즌 활약을 펼친 선수"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30분 정도 기용할 생각을 했는데 주장으로서 좀 더 뛰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 모습을 통해 팀 동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높게 평가했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오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대결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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