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가전제품 물류창고 화재, 9시간여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종합)
양효원 기자 2025. 7. 3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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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1시18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한 가전제품 물류창고에 발생한 화재 큰 불길이 9시간20분 만에 잡혔다.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후 1시31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0시38분 큰 불길을 잡았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창고 내 물품이 많아 굴삭기 등을 활용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완진까지는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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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31일 오후 1시18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한 가전제품 물류창고에 발생한 화재 큰 불길이 9시간20분 만에 잡혔다.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후 1시31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0시38분 큰 불길을 잡았다.
당시 창고에 있던 20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창고 내 물품이 많아 굴삭기 등을 활용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완진까지는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 등은 불이 꺼지는 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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