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내가 가지려고” 선전포고, 제2의 벙벙이 나올라 데프콘 걱정(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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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옥순의 선전포고에 방송인 데프콘이 제2의 벙벙이 탄생을 걱정했다.
남자들의 선택을 앞두고 24기 옥순은 원하는 남성으로 미스터 김을 선택했다.
하지만 미스터 김에게 첫인상 선택을 못 받은 24기 옥순은 이후 여자 출연자들만 모인 자리에서 미스터 김이 누구에게 갔는지 찾았다.
24기 옥순의 기개에 깜짝 놀란 데프콘은 "또 한 명 벙벙하게 만들려고. 대단하다. 또 한 명 벙벙이 만들려고"라고 말했고 윤보미는 "벌써 보인다"고 앞으로 흘러갈 흐름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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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24기 옥순의 선전포고에 방송인 데프콘이 제2의 벙벙이 탄생을 걱정했다.
7월 31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4회에서는 평균 나이 88년생 '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들이 새로운 사랑 찾기가 펼쳐졌다.
이날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이루어졌다. 남자들의 선택을 앞두고 24기 옥순은 원하는 남성으로 미스터 김을 선택했다. 선택한 이유는 "웃기더라. 차림새가 기억에 남고 얘기해 보니까 벌벌 떠는 것도 웃기고 캐릭터가 확실한 것 같아서"라고.
하지만 미스터 김에게 첫인상 선택을 못 받은 24기 옥순은 이후 여자 출연자들만 모인 자리에서 미스터 김이 누구에게 갔는지 찾았다. 이어 "내 원픽인데"라고 밝히곤 미스터 김에게 선택받은 26기 순자에게 "마음에 드시냐. (마음에 안 들면) 내가 가지려고"라고 적극적으로 선전포고했다.
24기 옥순의 기개에 깜짝 놀란 데프콘은 "또 한 명 벙벙하게 만들려고. 대단하다. 또 한 명 벙벙이 만들려고"라고 말했고 윤보미는 "벌써 보인다"고 앞으로 흘러갈 흐름을 예측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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