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데 용 "서울, 매우 훌륭한 팀…K리그·아챔서 좋은 결과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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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을 상대로 활약한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이 상대팀 서울을 "매우 훌륭한 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데 용은 오늘(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친선전에서 전반 45분간 활약하며 팀의 7-3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데 용은 경기 후 열린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이 조직적으로 잘 준비된 팀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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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을 상대로 활약한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이 상대팀 서울을 "매우 훌륭한 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데 용은 오늘(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친선전에서 전반 45분간 활약하며 팀의 7-3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데 용은 경기 후 열린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이 조직적으로 잘 준비된 팀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히 서울이 전반전에 매우 위협적이었다"며 "K리그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국에 대해서는 "더운 날씨 때문에 너무 힘들었지만, 한국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더 돌려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규연 기자 / opini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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