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일본 스포츠산업 전시회 'SPORTEC'서 한국 공동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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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SPORTEC 2025'에서 한국 공동관을 운영하며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의 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일본 시장 진출의 좋은 기회"라며 "국내 기업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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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SPORTEC 2025'에서 한국 공동관을 운영하며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시회는 전 세계 450개 기업이 참가하고 매년 4만 명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 스포츠·건강 산업 행사로, 올해는 어제(30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공단은 피트니스·골프·캠핑·필라테스 등 국내 스포츠 기업 10곳과 함께 공동관을 마련해 제품 홍보와 현지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국제방송교류재단과 협력해 홍보 영상 제작과 아리랑TV 방영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의 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일본 시장 진출의 좋은 기회"라며 "국내 기업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내 최대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을 주최하고 있는 공단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SPORTEC 주최사 'TSO 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한일 스포츠산업 전시회 간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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