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4주 만에 첫 외출…벌써 책상 쇼핑 중

배선영 기자 2025. 7. 3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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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이후 남편과 첫 외출 소감을 전했다.

31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드디어 4주만의 외출"이라고 적었다.

이외에도 레이디제인은 "벌써 아가들 책상 고민하는 현태공주 그만하고 집에 가자"라며 아이들 가구를 바라보는 남편의 뒷모습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10살 연상연하 나이차이를 뛰어넘고 2023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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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제인. 제공| SBS \'동상이몽\'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이후 남편과 첫 외출 소감을 전했다.

31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드디어 4주만의 외출"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우리 끼리 육아한 일주일간 이모님의 소중함을 뼈져리게 느꼈다"라며 만만치 않은 육아 고충을 밝혔다.

이외에도 레이디제인은 "벌써 아가들 책상 고민하는 현태공주 그만하고 집에 가자"라며 아이들 가구를 바라보는 남편의 뒷모습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10살 연상연하 나이차이를 뛰어넘고 2023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어 시험관 끝에 임신한 쌍둥이 딸을 7월 초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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