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송혜교도 응원한 '멋쟁이 CEO'..직원 50명인데 "내 월급 300만원"[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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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코미디언 송은이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이에 송은이는 "맞다. 월급을 받는다. 어찌됐든 저는 방송 외적으로 일도 하고 있으니 직원들이 (월급을) 더 잘 받았으면 좋겠다. 저는 전체 경비를 봐야 하지 않겠나. (내 월급이 적으면) 하다 못해 직원들 밥값을 더 올려줄 수 있지 않나 싶었다"고 직원들을 먼저 생각하는 대표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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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31일 자신의 SNS에 "뭔가 긴장되었는데 잘 들어주는 내 친구와 귀엽고 재미난 아우 덕분에 잘 다녀왔다. 10년 감사하다. 저는 앞으로도 스텝 바이 스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은이와 MC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송은이, 유재석, 조세호는 손가락 브이(V)를 그리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송혜교는 두 손을 높이 든 모양의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창에 남기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조세호는 송은이를 향해 "상암동 사옥이 70억 잭팟이라는 말이 있더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부동산 투자 접근으로 건물을 산 게 아니라 마음 놓고 콘텐츠를 만들 공간이 필요해서 투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 또한 현재 50여 명의 직원을 둔 CEO 송은이에게 "월급이 300만 원 정도라고 들었다"고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송은이는 "맞다. 월급을 받는다. 어찌됐든 저는 방송 외적으로 일도 하고 있으니 직원들이 (월급을) 더 잘 받았으면 좋겠다. 저는 전체 경비를 봐야 하지 않겠나. (내 월급이 적으면) 하다 못해 직원들 밥값을 더 올려줄 수 있지 않나 싶었다"고 직원들을 먼저 생각하는 대표의 모습을 보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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