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외모+몸매 부심 플러팅에 男들 “TV랑 똑같네”(나솔사계)

서유나 2025. 7. 3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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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옥순의 매콤한 플러팅에 남자들이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다른 여자 출연자들과 남자방을 찾은 24기 옥순은 입성부터 "레드카펫 깔아달라"고 부탁하며 플러팅을 시작했다.

12기 이후로 '나는 솔로'를 안 봤다는 남자 출연자에 "다행이다"라며 안도한 24기 옥순은 전매 특허 플러팅을 계속해서 선보였다.

남자 출연자들은 거침없는 24기 옥순에 "똑같으시네요", "시작했어 지금"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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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24기 옥순의 매콤한 플러팅에 남자들이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7월 31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4회에서는 평균 나이 88년생 '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들이 새로운 사랑 찾기가 펼쳐졌다.

이날 다른 여자 출연자들과 남자방을 찾은 24기 옥순은 입성부터 "레드카펫 깔아달라"고 부탁하며 플러팅을 시작했다. 12기 이후로 '나는 솔로'를 안 봤다는 남자 출연자에 "다행이다"라며 안도한 24기 옥순은 전매 특허 플러팅을 계속해서 선보였다.

"저는 멀리서 알아볼 만한데"라는 외모 자신감 넘치는 발언부터 바지를 빌려주겠다는 한 남자 출연자에게 "안 맞다. 골반이 좀 있어서"라며 몸매 자부심 발언까지. 남자 출연자들은 거침없는 24기 옥순에 "똑같으시네요", "시작했어 지금"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23기 옥순은 "나 TV 보는 거 같아"라며 신기해했다.

데프콘은 이런 상황에 "솔로나라에서 공략법 전략을 싹 공개해서 남자들이 거기에 예측하고 왔다. 이번에 24기 옥순 씨가 다른 방법으로 녹여야 승산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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